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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위너 탈퇴 관련 악플에 경고 후 “그래 다 내 잘못이다”
기사입력 2018-01-14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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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신미래 기자] 남태현이 위너 탈퇴 관련 악플에 입을 열었다.

14일 남태현은 개인 SNS에 “인터뷰에 위너 탈퇴에 관한 질문이 있으니까 대답할 뿐이지 나도 언급하기 싫다”라며 위너 탈퇴 관련 인터뷰에 대해 생각을 털어놨다.

이어 남태현은 “그리고 뭐 계속 말이 바뀐다고? 내가 제대로 탈퇴 이유 디테일 하게 말하면 내가 손해 볼 것 같냐? 조용히 묻어둘 때 악플 그만 달아라”며 “나는 싸움이 싫다. 그러니 너네 좋아하는 사람 응원이나 해. 난 아이돌도 아니고, 착하고 열심히 하는 이미지 억지로 꾸역꾸역 안 만들어도 알아서 잘 살아”라며 악플러에게 경고했다.

그러나 남태현은 이내 글을 지우고 “그래 다 때려치워 다 내 잘못이다”라는 짧은 글만 남겨 놓았다.

남태현은 지난 2016년 11월 심리적 건강 문제로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해지했고, 그룹 위너를 탈퇴했다. 이후 개인 레이블 사우스바이어스클럽을 설립해 5인조 밴드 사우스클럽을 결성했다.

다음은 남태현 SNS 전문

아니 인터뷰에 위너 탈퇴에 관한 질문이 있으니까 대답할 뿐이지
나도 언급하기 싫어
그리고 뭐 계속 말이 바뀐다고?
내가 제대로 탈퇴 이유 디테일 하게 말하면 내가 손해 볼 것 같냐? 조용히 묻어둘 때 닥치고 악플 그만 달아라
나는 싸움이 싫다 그러니 니네 좋아하는 사람 응원이나 해 난 아이돌도 아니고 착하고 열심히 하는 이미지 억지로 꾸역꾸역 안만들어도 알아서 잘 살아

그리고 난 내가 알아서 열심히 해
내가 하고자 하는건 해.

그렇기에,
집 구석에 앉아서 남 욕해대는 니들 보다
잘 먹고 잘 사는 것일 뿐 ㅡㅡ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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