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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모듈러TV `더 월`, CES 어워드 최다수상
기사입력 2018-01-1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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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8'에서 삼성전자가 선보인 마이크로 LED 기술 기반의 세계 최초 모듈러 TV인 '더 월'이 총 41개 상을 휩쓸며 업계 단일 제품으로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더 월이 CES 최고 혁신상을 포함해 USA투데이, 월스트리트저널, BGR 등 유력 매체에서 'Best of CES' 상을 받는 등 총 41개 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CES를 주관하는 전미기술협회(CTA)에서 지난해 11월 받은 CES 혁신상 36개와 글로벌 유력 매체들이 제품 전시 중 선정해 수여한 80개까지 총 116개의 CES 상을 휩쓸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단일 품목으로 41개의 상을 받은 '더 월'의 경우 CES 부스에서 관람객으로 인해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흥행을 이뤘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리뷰 전문매체 '리뷰드닷컴'은 '더 월'을 'Best of CES' 제품으로 선정하며 "삼성의 마이크로 LED는 모듈러 구조로 돼 있어 원하는 크기로 설계해 자신만의 TV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경이롭다"고 극찬했다.


이 밖에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기능이 한층 강화된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비롯해 S펜과 360도 회전 터치스크린으로 노트북과 태블릿의 경험을 모두 제공하는 '노트북 PEN', 신개념 디지털 플립차트인 '삼성 플립' 등이 다수의 상을 받았다.

영국 정보기술(IT) 매체 테크레이더는 패밀리허브를 '최고의 스마트홈 제품'으로 선정하며 "삼성이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통해 스마트홈 기술을 실제 소비자들의 일상으로 끌어들였다"고 평가했다.


[황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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