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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시장 "평창올림픽 티켓4만장 구입 등 총력지원"
기사입력 2018-01-1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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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26일 앞두고 박원순 서울시장과 구청장들은 평창을 찾아 올림픽 성공 개최를 전폭 지원하겠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는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서울시 5대 특별지원대책'을 발표했다.

우선 올림픽 입장권 완판을 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서울시와 자치구는 입장권 총 4만2000장을 구매해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의 올림픽 경기 관람을 지원한다.

또 올림픽 기간 중 공무원 연가 사용과 워크숍 개최 등을 장려해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같이 입장권 판매가 상대적으로 부진한 종목 위주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서울시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도 투입한다.

시·구 공무원, 소방인력, 자원봉사자, 응원단 등 총 7500여 명의 인력을 올림픽 현장에 파견한다.


올림픽 분위기를 높이기 위한 집중 홍보도 펼친다.

18일부터 두 달간 평창동계올림픽 광고 래핑을 한 시내버스 100대가 서울시내를 달린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남단에는 돔 형태의 '겨울스포츠 체험공간'을 설치해 가상현실(VR)로 스키점프, 눈썰매 같은 겨울스포츠를 실감 나게 체감할 수 있다.

광화문광장과 DDP에는 대형 스크린이 설치돼 2002년 월드컵 응원 열기를 재현한다.


[김제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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