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홍대입구역에 올라가는 대형 건물의 정체가…
기사입력 2018-01-14 14:37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사진 이미연 기자]
서울지하철 공항철도 홍대입구역 5번 출구 인근에 지어지고 있는 건물이 애경 신사옥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그룹 통합 사옥에는 그룹지주회사 AK홀딩스를 비롯해 애경산업, AK켐텍, AM플러스자산개발, AK아이에스, 마포애경타운 등 6개 사가 입주한다.


애경그룹이 서울 홍대입구역 인근에 짓는 그룹 통합 신사옥에 올해 8월 입주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현재 애경그룹은 본사는 서울 구로에 있으며 1976년 입주했다.


이날 애경그룹에 따르면 채형석 총괄부회장이 12일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열린 애경그룹 신년 임원워크숍에서 신사옥 입주 및 실적 목표 등 올해 계획을 발표했다.


신사옥의 규모는 연면적 기준 5만3909㎡으로, 복합시설동(판매시설, 업무시설, 숙박시설, 근린생활시설)과 공공업무시설동 등으로 구성됐으며 준공은 올해 7월이 목표다.


그룹 계열회사에서 이용할 업무시설 외에 제주항공에서 운영하는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 홍대’ 호텔이 294실 규모로 들어서며, AK플라자가 운영하는 판매시설도 입주한다.


애경그룹은 2018년 경영방침을 3S(스마트, 서치, 세이프)로 잡고, 이를 실행해 그룹이 ‘퀀텀 점프’를 하기 위한 그룹의 전략 방향을 공유했다.


올해 목표는 전년 대비 20%대의 영업이익 증가로, 이를 위해 4600억원대의 투자를 계획했으며 1300여명의 신규채용을 예정했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국 이미연 기자 enero20@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K홀딩스 #제주항공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