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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강유미, 한파 날리는 애교에 관심 집중
기사입력 2018-01-1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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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인구 기자]
‘봉숭아학당’ 강유미의 ‘병맛 유머’에 관심이 쏠린다.


KBS2 ’개그콘서트’ 메인 코너 ‘봉숭아학당’ 캐릭터들이 한파를 날려버릴 웃음 열기를 퍼트리며 안방극장을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강유미는 도시가 싫어 산에 들어온 여자 ‘신도시’ 캐릭터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그가 ‘병맛애교’로 녹화장을 일순간 정적케 만들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강유미의 애교 3종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손으로 큰 하트를 그리며 깜찍하게 어깨를 치켜들고 있는가 하면, 작은 손하트를 날리며 쉴 틈 없는 애교 필살기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강유미는 잔뜩 찡그린 얼굴로 인해 눈이 제대로 떠지지도 않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콧잔등은 물론 입꼬리까지 사방으로 들썩거리며 온 얼굴로 흥을 폭발시키고 있어 웃음을 더한다.


지난 10일 진행된 공개 녹화에서 강유미는 겨울철 식물 키우기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하겠다고 말한 뒤 뜬금없이 노래를 시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새싹아. 새싹아. 어서 자라라”라며 흥겨움을 폭발시킨 강유미는 어깨를 들썩거리면서 사지육신을 비비 꼬는 춤사위로 폭소를 터트렸다.


강유미의 ‘병맛애교’가 펼쳐질 14일 ‘개콘’에 기대가 모아진다.


in999@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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