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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박스오피스] ‘1987’, 진정성 통했다…박스오피스 1위 굳히기
기사입력 2018-01-14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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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백융희 기자] 영화 ‘1987’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4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1987’은 지난 13일 하루 동안 43만839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537만2929명이다.

‘1987’은 1987년 1월, 스물두 살 대학생이 경찰 조사 도중 사망하고 사건의 진상이 은폐되자, 진실을 밝히기 위해 용기 냈던 사람들의 가슴 뛰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1987’은 영화의 주 예매층인 1020 세대부터 60대까지 고른 예매 분포를 보이고 있다. 전 연련층의 관객들의 역사를 공유하는 소통의 키워드가 흥행의 요인이라는 평이다.

같은 날 ‘신과함께-죄와 벌’은 일일관객수 30만8229명, 누적관객수 1255만327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또 ‘코코’는 일일관객수 30만5437명, 누적관객수 53만 7685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에 안착했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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