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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우리 ‘더유닛’ 아이들의 인기가 드디어 시작 됐어요” 애정 가득
기사입력 2018-01-13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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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백융희 기자] ‘더유닛’ 비가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13일 오후 방송한 KBS2 아이돌 더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는 비가 초록팀 멤버들에게 힘을 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는 “최근 대만에서 공연을 했고 일본도 다녀왔는데 공항에서 ‘더유닛’ 플래카드를 봤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플래카드에 필독 군과 마르코 군의 플래카드가 있더라”면서 “우리 ‘더유닛’ 아이들의 인기가 드디어 시작됐다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비는 정하에게 “우리 정하군은 더 열심히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정하 군은 뭐만 하면 다쳐요”라고 속상함을 표했다.

정하 역시 “다치는 것도 실력이다”라면서 각오를 다졌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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