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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박정수·공현주, 베트남에 뜬 `31살차 댄싱퀸 듀오`
기사입력 2018-01-1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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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박정수, 공현주. 제공|KBS2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성정은 기자]
‘배틀트립’ 박정수-공현주의 31살 나이 차를 무색하게 하는 ‘흥 폭발’ 댄스 콜라보가 포착됐다.


오늘(13일) 방송되는 KBS2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에서는 ‘묵은 때 벗겨 낼 온천 여행’을 주제로 여행 배틀이 펼쳐진다.

첫 번째 여행 설계자는 31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고 절친이 된 박정수-공현주. 두 사람은 ‘공 투어’라는 투어명으로 베트남 나트랑에서 이색 온천을 즐길 예정이다.

이 가운데 박정수-공현주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커플 댄스로 ‘베트남 춤신춤왕’에 등극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박정수-공현주는 커플 댄스로 눈길을 끈다.

박정수는 앉으나 서나 팔과 골반을 현란하게 좌우로 흔드는 춤사위로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박정수는 ‘오늘 밤 주인공은 나’라는 듯 자신감이 폭발한 표정으로 무대를 휩쓸고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박정수의 코믹한 춤사위에 공현주 역시 흥이 오른 듯 그의 옆에서 리듬에 몸을 맡기고 있는 모습. 무려 31살이라는 나이 차가 전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댄스로 하나 된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흥마저 끌어올린다.


이날 박정수-공현주는 베트남 나트랑 시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루프탑을 방문했다.

두 사람이 방문한 곳은 환상적인 야경을 볼 수 있는 동시에 클럽까지 즐길 수 있는 베트남 나트랑의 핫플레이스. 박정수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그루브를 타기 시작하더니 스테이지까지 직진, 그 동안 숨겨 왔던 댄스 본능을 표출시켰다.

특히 박정수는 주문한 음료가 나올 때도 춤으로 응답하는 등 쉬지 않고 춤을 춰 주변 모든 이들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박정수-공현주가 선보일 ‘공 투어’와 두 사람의 댄스 콜라보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알찬 여행 설계 예능프로그램 KBS2 ‘배틀트립’은 오늘(13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sje@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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