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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한파 주춤…낮 기온 영상권 회복
기사입력 2018-01-13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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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의 아침 기온이 영하 14.4도까지 떨어지는 등 13일 경기북부는 여전히 동장군이 기승을 부렸다.


경기북부 10개 시·군에는 한파특보가 발효 중이다.

하지만 낮에는 기온이 영상권을 회복하는 등 한파가 주춤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아침 최저기온은 연천 영하 14.4도를 비롯해 포천 영북 13.6도, 가평 북면 12.9도, 양주 영하 10.5도, 파주 영하 9.9도, 동두천 영하 9.8도 등을 기록했다.


전날보다 5∼10도 올랐다.

낮 기온은 0∼2도로 영상권을 회복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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