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크리샤 츄=중국계…한국에 흔한 성씨였네?
기사입력 2018-01-13 09:22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크리샤 츄는 2017년 2분기 이후 OST 포함 3차례 앨범을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국계 필리핀/미국 이중국적자 크리샤 츄의 본명은 ‘크리샤 지스킨드 테오 티우’다.

‘티우’는 민난어(대만어), ‘테오’는 필리핀어(타갈로그어)로 한자 張을 읽은 것이다. 크리샤 츄의 조상이 한국・중국에 모두 많은 성인 장 씨였음을 알 수 있다.

관광지로 유명한 필리핀 세부에서 태어난 크리샤 츄는 2살 때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성장했다가 한국에서 연예인으로 데뷔했다.

크리샤 츄는 손연재 혹은 올리비아 핫세를 닮았다는 말을 자주 들을 정도로 미모가 범상치 않다. 배우 전문 기획사에 속해있기도 하여 훗날 연기자 전업할 것을 예상하는 이들이 제법 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