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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선물이 한 자리에"…'2018 설 선물전' 개막
기사입력 2018-01-1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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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명절 설을 앞두고 '2018 설 명절 상품전'이 어제(1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늘 13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모인 다양한 특산품과 다채로운 명절 선물 1천700여 점이 전시됩니다.

▶ 인터뷰 : 조기승 / 전남도 해양수산국 팀장
- "전남 천일염은 5대 갯벌 중 하나로 손꼽히는 서해안에서 생산되는 최고급 소금입니다. 미네랄이 풍부해 항암 효과는 물론 혈압 억제 등 많은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대한급식신문사와 '메쎄 E&D'가 주최하는 명절 선물전은 매년 설과 추석을 앞두고 개최되며 올해로 19번째를 맞았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청탁금지법 개정으로 농축산물 선물 한도가 5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상향 조정된 이후 처음 열리는 명절 선물전으로 '영란선물특별관'이 마련됐습니다.

▶ 인터뷰 : 김순례 / 강원도 참가 업체
- "이번에 김영란법(청탁금지법) 개정으로 인해 (농축산물 선물 가격 제한폭이) 상향 조정이 됐는데요. 많은 농축산 농가들의 숨통이 트일 것 같아요. 그 외에 (관련 업계) 관계자 분들도 숨통이 많이 트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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