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가상화폐 관련주, 법무부 장관 `거래소 폐쇄 추진` 발언에 급락
기사입력 2018-01-12 20:22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를 추진하겠다고 발언하면서 가상화폐 관련 종목들이 급락하고 있다.

일부 종목은 투매가 나오면서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11일 오후 2시58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우리기술투자는 전일 대비 30% 하락한 6650원에 거래 중이다.

비덴트도 29.96% 내린 1만8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외에도 옴니텔, 에이티넘인베스트, 대성창투, SCI평가정보 등이 하한가다.

이들은 거래소 운영업체에 직간접적으로 투자하거나 직접 운영하는 업체로 알려졌다.


박 장관은 이날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법무부는 기본적으로 거래소를 통한 가상화폐 거래를 금지하는 법안을 준비 중"이라며 "거래소 폐쇄까지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는 (가상화폐 거래가) 매우 위험한 거래라는 사실을 계속 경고하는데 메시지가 그대로 전달되지 않고 있다"며 "가상화폐 거래가 대단히 위험하고 버블이 언제 꺼질지 모른다고 경고하는 것이 기본적인 정부의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디지털뉴스국]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이티넘인베스트 #대성창투 #SCI평가정보 #우리기술투자 #옴니텔 #비덴트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