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하늘숲메디컬그룹, 창사 2년 만에 급성장…자산규모 2760억원
기사입력 2018-01-11 11:22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하늘숲메디컬그룹이 창사 2년 만에 투자자산 2700억원대의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하늘숲메디컬그룹은 메디컬과 금융, 부동산을 하나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묶은 '메디펀드' 운용을 통해 지난해 말 기준 약 2760억원대의 부동산을 보유 중이다.


또한 개원 예정인 의사들에게 ▲개원 컨설팅 ▲진료 인프라 구축 ▲메디컬 경영지원 서비스 제공 ▲홍보마케팅 등 메디컬존 구성·운영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약 166억원의 컨설팅 수입을 거둬들였다.

2016년 대비 메디컬컨설팅 수수료 매출 성장율은 약 360%(46억→166억원)에 달한다.


아울러 국내 최대규모인 프라이빗 메디컬 뷰티센터인 'CL143'을 오는 3~4월 서울 청담동과 천안 불당동에 오픈할 예정이다.

'CL143'은 100% 회원제로 운영되며, 청담동과 불당동에 이어 부산 해운대 엘시티와 제주 중문관광단지 내에도 문을 열 계획이다.


전철 하늘숲메디컬그룹 대표이사는 "병원장들은 진료에만 신경쓸 수 있도록 병원운영관리 전반을 컨설팅 해 주는 서비스가 각광을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메디컬 관련 사업자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CL143' 확장도 계획대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