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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삼성전자 작년 47조원 시설투자…상장사 가운데 최고"
기사입력 2018-01-10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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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지난해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의 신규 시설을 짓거나 기존 시설 확장에 440억 달러(약 47조800억 원)를 투자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9일(현지시간)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WSJ은 "이는 상장사 가운데 그 어떤 회사보다 많은 투자액"이라며 전통적으로 최대 투자 기업인 글로벌 오일 메이저 엑손모빌과 로열더치셸의 투자액을 합한 것을 넘어서고, 투자액 2위를 기록한 페트로차이나의 290억 달러보다 50% 이상 많다고 설명했다.


WSJ은 삼성전자의 투자는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나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메모리칩에 집중됐다며 "최근 메모리칩은 물량부족으로 가격이 급등해 글로벌 공급체인에서 삼성전자의 손에 막강한 영향력을 쥐어줬다"고 평가했다.


[디지털뉴스국]

CES 2018 발표하는 김현석 삼성전자 사장

(라스베이거스=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세계 최대 규모 가전·IT 박람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8' 개막을 하루 앞둔 8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만달레이 베이 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삼성전자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CE(소비자가전)부문장인 김현석 사장이 발표하고 있다.

2018.1.9

kan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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