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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총리 "北변화 높이 평가, 대북압력은 여전히"
기사입력 2018-01-1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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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북한이 평창 올림픽 참가 의향을 보인것 과 관련해 "이런 변화를 (높이) 평가하고 싶다"고 7일 밝혔다.


아베 총리는 이날 방송된 NHK 프로그램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정책을 변경시키기 위해 국제사회와 연대해 압력을 최대화하겠다는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수방위(專守防衛·공격을 받을 경우에만 방위력을 행사한다) 원칙 폐기 논란을 낳고 있는 장거리 순항 미사일 도입에 대해서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질이 높은 방위력을 갖지 않으면 안된다"며 "국민의 이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일본 정부는 올해 예산안에 사거리가 1000㎞인 '장거리 대함미사일'(LRASM) 등 3종류의 장거리 순항미사일 도입 관련 비용으로 2억엔(약 19억원)을 편성했다.

이에 대해 사실상 자위대에 북한 등의 적(敵)을 공격하는 능력을 부여하는 것이라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디지털뉴스국 엄하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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