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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가장의 `19전 20기` 변리사시험 최고령 합격
기사입력 2017-11-15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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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한 50대 남성이 스무 번의 도전 끝에 변리사 시험에 합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남성은 올해 치러진 제54회 변리사 시험 합격자 가운데 최고령이다.


주인공 김지환 씨(50·울산 남구 옥동)는 울산의 한 석유화학 업체 연구원으로 일하다 1997년 10월부터 변리사 시험에 도전했다.

김씨는 회사를 그만두기 전 '갓난아이를 키우는 주부가 변리사 시험에 수석 합격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고 변리사 시험에 도전장을 던졌다.

김씨는 "어릴 때부터 늘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관심이 많았고, 점차 지식재산권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며 "신문기사를 읽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울산 = 서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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