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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수능 맞이 요금 할인 프로모션…"6만원 요금제가 최저 1만원"
기사입력 2017-11-1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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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맞이 요금 할인 프로모션 [사진 제공 = SK텔레콤]
이동통신 3사가 2018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요금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요금제 할인 프로모션을 6개월 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1998~2000년생이면 수능시험을 치르지 않아도 가입할 수 있다.


이동통신사의 월 정액요금이 같은 6만5890원대 데이터 무제한(기본 제공량 소진 시 속도제한) 요금제는 선택약정에 추가적으로 약 25% 할인돼 3만원대에 이용할 수 있다.

6만원대 요금제는 선택약정 할인을 받으면 매월 4만9400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이통 3사의 최저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는 SK텔레콤 '밴드 데이터 퍼펙트', KT 'Y65.8(수능)', LG유플러스 '스페셜 A'다.

이번 프로모션 혜택을 받으면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가입자는 약 3만3000원에, KT 가입자는 약 3만5000원에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다.

6개월이 지난 이후에는 정상 요금에 부과된다.


프로모션은 6만원대 요금제 이외에 다른 요금제에도 적용된다.

할인액은 통신사마다 다르기에 확인이 필요하다.

이외에 가족 결합, 제휴 카드 할인 등의 혜택을 받으면 월 정액요금이 최저 1만원까지 내려간다.


수능 맞이 요금제 할인 프로모션에 자세한 사항은 이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국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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