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靑 "신임 감사원장 후보자 지명 늦어질 듯"
기사입력 2017-11-15 14:15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사진 제공 = 연합뉴스]
황찬현 감사원장의 임기가 다음달 1일 종료되지만 청와대의 신임 감사원장 후보자 지명 발표는 늦어질 전망이다.


청와대는 15일 신임 감사원장 후보자의 지명 발표가 늦어질 것 같다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날 "물망에 오른 분들이 고사하는 경우가 많고 검증과정에서 부적합하다는 판단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며 "지명이 많이 늦어질 것 같다"고 기자들에게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문재인 정부의 인재 풀이 적은 것이 아니냐는 비판도 있는 것으로 알지만, 실제로 많은 인재 풀을 대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본인 고사가 상당수고 본인이 의사를 표현했다 하더라도 검증 결과가 좋지 않게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현상은 정부의 문제로 귀결되기보다 전체적으로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시대의 자화상으로 바라보고 있다"며 "최선을 다해 검증하겠다"고 강조했다.


[디지털뉴스국 엄하은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