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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연, ‘27년지기 절친’ 강수지 열애에 "기사보고 알았다"
기사입력 2017-09-1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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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연-강수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아란 인턴기자]
가수 원미연의 콘서트에 강수지가 게스트로 등장하는 가운데, 두 사람의 에피소드가 재조명 되고 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원미연이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이날 원미연은 "내일이랑 모레, 이틀동안 홍대에서 콘서트를 진행한다"며 강수지를 비롯한 정준하, 김원준, 박남정 등이 게스트로 등장함을 알렸다.


원미연과 강수지는 27년 지기로 두터운 친분을 자랑해왔다.

두 사람은 강수지가 1990년 1집 '보랏빛 향기'로 활동할 때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원미연은 강수지에게 최근 발매한 '소리질러'의 데모곡을 들려주며 의견을 구할 정도로 친분이 있다.


그러나 원미연이 강수지의 열애 사실을 기사를 보고 알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지난 7월 원미연은 SBS 라디오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절친 강수지가 김국진과 사귀는 것에 대해 미리 알고 있었는지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이에 원미연은 "원래 방송과 개인사는 많이 다르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이 보도된 뒤 많은 분들이 물어보셨는데 가까운 사이일수록 사적인 영역은 물어보기 더 조심스럽다"고 답했다.

이어 "그래도 절친인데 기사를 보고 알아서 서운하긴 했다"고 털어놓았다.

원미연은 "그래도 이해는 했다"고 덧붙여 강수지를 향한 두터운 신뢰를 증명했다.


한편, 원미연은 지난 4월 신곡 '소리질러'를 발매했다.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하나투어 V홀에서 단독콘서트 ‘원미연을 ONE하다’를 개최한다.


wmkco@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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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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