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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500여명 신입사원 공채 개시…블라인드 면접도
기사입력 2017-09-1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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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은 오는 22일까지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채에서는 섬유, 산업자재, 화학, 중공업, 건설, 무역, 정보통신 등 다양한 사업부문에서 총 500여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신입사원 채용대상은 2018년 2월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로 학점, 외국어, 연령 등에 별도의 자격 제한을 두지 않았다.

지원서는 오는 22일 18시까지 그룹 채용사이트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전형절차는 서류접수·인적성검사(10월21일)·면접(11월 초) 순으로 총 3단계에 걸쳐 진행된다.


효성은 지원자의 스펙보다 역량에 집중해 채용할 예정이다.

서류 심사부터 어학점수, 학점을 비롯한 별도의 자격제한을 철폐했고, 토론면접에서는 면접관에게 지원자에 대한 사전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자기소개서에는 회사 및 사업에 대한 관심을 확인하고자 지원동기와 함께 지원 사업부의 시장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 등을 기입하도록 했다.


효성은 서류전형에 합격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10월 중 인적성 검사를 실시하고 직무 프리젠테이션, 핵심가치 역량면접, 집단 토론 등으로 구성된 면접을 실시할 계획이다.


노재봉 지원본부장은 " 효성의 혁신을 주도하는 핵심가치를 실현해 나갈 수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강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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