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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②] 안우연 “‘청춘시대2’ 한예리와 호흡, 행복하다”
기사입력 2017-07-18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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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우연. 사진| 유용석 기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배우 안우연이 JTBC 드라마 ‘청춘시대2’에서 한예리와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전했다.


안우연은 최근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 tvN ‘써클: 이어진 두 세계’(이하 ‘써클’) 종영인터뷰에서 차기작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안우연은 JTBC ‘힙한선생’, JTBC ‘청춘시대2’를 비롯해 tvN ‘하늘에서 떨어진 폴’ 출연을 확정지었다.

‘힙한선생’은 모든 촬영을 마쳤으며, ‘청춘시대2’는 이제 막 촬영이 시작된 상태다.


우선 ‘힙한선생’에 대해 “걸스데이 유라랑 이주영과 함께 촬영했다.

드라마 자체가 너무 재밌어서 배우들끼리 금세 친해져버렸다”며 “겉보기엔 초등학교 선생님이고 강아지 같은 느낌이지만 찌질한 부분이 있다.

그런 부분을 귀엽게 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안우연이게 ‘청춘시대2’ 출연은 특별하다.

앞서 안우연은 2016년 말 한 화보 촬영과 진행된 인터뷰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로 한예리를 꼽으며 “‘청춘시대’ 속 한예리 씨가 매력적이더라. 한예리 씨랑 연기해보고 싶다.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같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안우연은 “한예리 누나랑 촬영을 진행했다”며 “일단 너무 좋다”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청춘시대1’을 보고 한예리 누나랑 같이 연기하고 싶다고 했는데 같이 하게 돼서 행복하다.

한예리 누나도 너무 편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청춘시대2’는 셰어하우스 벨에포크에 모여 사는 외모부터 성격, 전공, 남자 취향, 연애 스타일까지 제각각의 매력적인 다섯 청춘들의 1년 후 모습을 담은 드라마. 지난해 방송된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새 시즌으로 돌아오게 됐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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