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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엽기적인 그녀’ 주원, 정웅인 계략에 또 위기...오연서와 눈물의 이별
기사입력 2017-07-18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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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엽기적인 그녀’ 주원이 진실을 밝히고 위기를 맞았다
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서 휘종(손창민 분)에게 진실을 밝힌 견우(주원 분)가 위기를 맞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견우는 휘종을 찾아가 쪽지를 증거로 내밀며 폐비에 관한 진실을 알렸다.

“맹모삼망지교를 자신이 쓰고 붙였다”고 밝힌 것. 이어 휘종은 중전박씨를 직접 친국했지만 중전박씨가 “모함이다, 믿어달라”며 발뺌을 해 휘종의 분노는 극에 달했다.

결국 휘종은 중전박씨의 목에 칼을 들이대며 배후를 물었다.


이후 중전박씨는 정기준(정웅인 분)에게 절실한 눈빛을 보냈다.

이때 정기준이 “감정에 치우치지 말고 법도에 따라 처결하라”며 가로막아 중전박씨의 목숨은 일단 위기를 넘겼다.

이후 정기준은 휘종에게 폐비 사건의 증거를 견우가 갖다줬다는 사실을 알고 견필형(조희봉 분)과 견우를 동시에 없앨 계략을 꾸몄다.

중전박씨에게 폐비 사건의 배후로 두 사람을 지목하라고 지시한 것.
한편 정기준은 중전박씨의 살길을 마련해주겠다고 약속하고 자객을 보내는 비열한 모습을 보였다.

이때 월명(강신효 분)이 극적으로 나타나 온몸으로 칼을 막았지만 중전박씨는 벼랑 끝에 내몰렸다.

결국 그녀는 정기준에게 이를 갈며 절벽에서 뛰어내렸다.


그런가하면, 중전박씨의 거짓자백으로 대제학 견필형과 견우가 옥에 갇혔다.

혜명공주는 휘종을 찾아가 “더는 억울하게 당하는 이가 없었으면 한다”며 소신을 밝혔고, 견우를 찾아가 “오해와 기억을 잃었던 걸 안다.

어쩔 수 없어도 용서 못한다”며 얘기한 뒤 “괜히 기대하고 착각할까봐 얼굴보고 얘기한다”고 마음을 전했다.

이후 견우와 혜명공주는 각자 눈물을 쏟으며 이별을 받아들였다.


방송 말미에 잔칫집 분위기인 정기준 앞에 귀면탈이 등장해 칼을 겨눠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후 붙잡힌 귀면탈의 정체는 추성대군의 동생, 춘풍(심형탁 분)으로 밝혀졌다.

정기준이 춘풍을 칼로 베려는 찰라, 또 다른 귀면탈이 등장해 춘풍의 목숨을 구하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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