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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엑터스 측 “한혜진과 재계약 안해…원만히 정리”(공식)
기사입력 2017-07-18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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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김솔지 기자] 배우 한혜진이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떠난다.

17일 한혜진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MBN스타에 “한혜진과의 재계약은 오랜 고심 끝에 하지 않는 것으로 원만히 정리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한혜진이 나무엑터스와 재계약을 하지 않으며, 나무엑터스를 퇴사한 전 매니저와 손잡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한혜진은 2002년 MBC ‘프렌즈’로 데뷔했다. 이후 다수의 작품과 예능프로그램 MC로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3년 7월에는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 지난 해 2월 딸을 낳았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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