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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인 그녀’ 윤세아, 오연서 처소에 부적 뿌리려다 `물거품`
기사입력 2017-06-19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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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엽기적인 그녀’ 윤세아가 오연서를 쫒아내려던 계획이 물거품이 됐다.


1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극본 윤효제, 연출 오진석)에서 중전박씨(윤세아 분)는 밤늦게 혜명공주(오연서 분)의 처소에 들렀다가 자혜대비(윤소정 분)와 원자(최로운 분)를 만나 깜짝 놀랐다.

이날 중전박씨는 휘종(손창민 분)에게 차를 권하며 만남을 청했지만 거절당하자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중전박씨는 피접을 나가서 없는 혜명공주의 처소로 향했다.

공주의 처소에 부적 백 장을 놔두면 휘종이 공주를 멀리하고 자신에게 마음을 돌릴 수 있을 거라는 무녀의 말을 믿고 옮기려 했던 것. 하지만 자혜대비와 원자가 혜명공주의 처소를 방문하면서 중전박씨의 계획은 물거품이 됐다.


이날 중전박씨는 부마 간택으로 혜명공주를 궁에서 몰아내려고 하는 한편, 정기준(정웅인 분)이 그녀를 멀리 청나라로 정략결혼시키려는 의도를 파악하지 못해 호기심을 높였다.


눈엣가시 같은 혜명공주를 중전박씨와 정기준이 어떻게 위협하게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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