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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이응경 컴백 치킨파티, 전인택과 중년 로맨스는 성공?
기사입력 2017-06-1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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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이응경이 환영을 받으며 전인택의 집으로 돌아왔다.


19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에서 오경아(이응경 분)의 컴백을 환영하는 차상철(전인택 분) 가족의 훈훈한 파티가 그려졌다.


차희진(이자영 분)은 “오 여사님이 좋아하는 치킨으로 준비했다”며 오경아의 간병인 컴백을 축하했다.

이어 차희진이 아버지 차상철(전인택 분)에게 닭날개를 건네자, 노연실(서우림 분)이 처음엔 주지 말라고 했다가 “아범에게 닭 날개 줘라,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하게”라고 말해 묘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이후 오경아는 어색해하면서도 이들 가족들의 성화에 점차 적응해 나갔다.


한편 노연실은 달라진 오경아에게 “너무 말이 없으니까 심심하다, 원래대로 하라”며 오경아에 대한 신뢰감을 내비쳤다.


이날 차상철은 마당으로 나와 “불편한 거 없느냐”며 오경아의 눈치를 살폈다.

상철은 “춘래는 내게 피붙이나 같다”며 과거 관계를 밝히며 다독였으나 오경아는 “그 이름 부르지 마라”며 정색했다.

오경아는 “있는 동안 식구들이 몰랐으면 한다, 조용히 있다가 가겠다”고 선을 그으면서 차상철을 밀어냈다.


노연실의 과거 반대로 이뤄지지 못한 오경아, 차상철 커플이 뒤늦게 한지붕 중년 로맨스를 이어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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