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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인재단, 힘내라게임人상 후보작 5종 공개
기사입력 2017-06-19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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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인재단(이사장 조계현)은 중소개발사 지원 프로그램 ‘제18회 힘내라!게임人상’의 대상 후보작인 ‘탑 리스트’ 타이틀 5종을 공개했다.


최종 대상 후보작으로 선정된 게임은 겜브릿지(대표 도민석)의 ‘에프터데이즈 EP1: 신두팔촉’, 키위웍스(대표 장수영)의 ‘마녀의샘3’, 아크게임스튜디오(대표 임원호)의 ‘좀비스위퍼(Zombie Sweeper)’, 디지털펑트(대표 김태우)의 ‘엘리스인큐브(Alice in cube)’, 해피래빗쇼(대표 박병선)의 ‘해피앤스마일’ 등이다.


‘에프터데이즈 EP1: 신두팔촉’는 지난 2015년 네팔 대지진을 기억하기 위해 제작된 게임으로 게임 매출의 일정 부분을 게임의 배경이 된 네팔 신두팔촉현 잇촉마을 지진 복구에 기부할 예정이다.


또 ‘마녀의샘3’는 전작 1편이 두 차례 탑리스트에 선정된 바 있으며 2015년 유료 게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3편은 업그레이드된 게임성과 시간의 흐름에 따른 성취, 시리즈 특유의 멀티 엔딩 등이 특징이다.


이외 ‘좀비스위퍼’는 ‘지뢰찾기’ 게임에서 착안한 퍼즐과 액션을 접목한 작품으로 특유의 묵직한 타격감과 유려한 에니메이션이 특징이며 ‘앨리스인큐브’는 다면체 큐브를 조작해 주인공 엘리스를 탈출 시키는 퍼즐 게임이다.

‘해피앤스마일’은 진행형 액션 아케이드게임으로 카드액션을 접목해 덱을 구성하고 전략적인 플레이를 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인재단측은 “18회차 탑리스트에 선정된 게임들은 각각의 스토리를 담고 있다”며 “모바일 게임에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내고 아이디어로 똘똘 뭉친 학생들이 새로운 도전을 하거나 7전 8기의 자세로 임하는 게임 등 지금 시대의 국내 게임 개발 환경과 시대적 의미를 함축한 타이틀들”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대상 작품은 최종 심사를 거쳐 이달 중 발표될 예정이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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