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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부동산대책 발표에 HUG 분양보증 재개…광명·부산 기장·부산진구만 예외
기사입력 2017-06-1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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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부동산대책 발표로 주택 분양보증도 정상화된다.

단 이번에 신규 조정대상지역에 추가된 경기도 광명시와 부산 기장군·부산진구 등 3곳은 계속 보증발급이 중지된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19일 정부가 '주택시장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선별적 맞춤형 대응방안'을 발표함에 따라 지난 16일 일시적으로 연기했던 분양보증을 정상적으로 취급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6월17일 A1면 보도
HUG는 "정부대책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분양이 이루어져 법령 개정 과정에서 규제의 내용·범위·강도의 변경으로 발생될 분양계약자의 예기치 못한 피해를 우려해 지난 16일 일시적으로 분양보증 발급을 연기하는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단 이번 대책으로 조정대상지역에 추가되는 경기도 광명시, 부산시 부산진구, 기장군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개정안이 시행될 때까지 일시적으로 보증발급을 중지하되, 개정 후 조속히 발급을 재개할 예정이다.


[이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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