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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Line] "삼성전기, 하반기 실적 모멘텀 양호"…목표가↑
기사입력 2017-06-19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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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19일 삼성전기에 대해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양호하다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9만8000원에서 11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2분기 실적 추정치로는 매출 1조7337억원, 영업이익 939억원을 제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와 519%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이다.


김록호 연구원은 "삼성전기는 타이트한 수급밸런스와 경쟁업체의 스마트폰 외의 수요 대응으로 인해 수익성이 개선 중에 있다"며 "하반기에도 추가적인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반기에는 Fo-PLP, RF-PCB, 듀얼카메라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외형 확대가 두드러질 것"이라며 "Fo-PLP와 RF-PCB는 신규 부품으로 ACI 사업부의 적자 축소에 기여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또 "듀얼카메라의 공급이 본격화될것으로 파악되는데, 이를 통해 DM사업부의 하반기 매출액은 상반기대비 14% 증가할 전망"이라며 "일반적으로 DM사업부의 매출액은 갤럭시 S시리즈가 출시되는 상반기가 하반기보다 높은 점을 감안하면 올해 하반기의 상반기 대비 매출액 증가는 유의미하다"고 해석했다.


[디지털뉴스국 박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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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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