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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플라자, 먼지 없는 침구 등 리빙용품 최대 70% 할인
기사입력 2017-05-19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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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제거 되나요?"
올 봄 침구와 리빙 소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 사이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는 질문이다.

연일 이어지는 황사와 미세먼지 경보에 미세먼지 관련 기능은 가전 뿐 아니라 침구, 리빙소품까지 필수가 되고 있다.


실제 AK플라자가 최근 4개월간(1월1일~5월15일까지) 미세먼지 관련 상품 구매패턴을 분석한 결과 먼지 발생이 적은 기능성 침구가 전년 동기 대비 50% 늘었다.

공기정화 식물 화분 및 선인장 매출이 20% 신장했다.


온라인쇼핑몰 AK몰에서도 같은 기간 가전용품인 의류관리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55% 증가했고, 디퓨저가 168%, 캔들이 495% 신장하는 등 야외 활동 후 미세먼지를 제거하거나 힐링할 수 있는 용품들이 인기를 끌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K플라자 측은 "가전에서는 이미 핸드폰으로 실시간 실내 청정도를 체크하고 초미세먼지까지 잡을 수 있는 100만원~200만원대 고가의 프리미엄 공기청정기도 매출이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특히 여름이 다가올수록 공기청정기 기능이 탑재된 에어컨은 100% 이상 증가하는 등 고기능성 제품이 인기다"고 말했다.


AK플라자는 이런 추세를 반영해 19일부터 25일까지 구로본점, 분당점, 평택점, 원주점 등 4개 점에서 친환경 시즌 상품 기획전인 '쿨&그린 대전'을 연다.

황사 및 미세먼지 관련 가전용품과 리빙 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하는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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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점포 공통으로 면이불, 쿨매트 등 기능성 침구류를 30~50%, 에어컨 등 냉방가전 상품은 20~30%, 주방용품을 포함한 인테리어 소품은 30~60%까지 할인 판매하고, 에어컨 구매시 금액대별 10% 상품권을 증정한다.


AK플라자 관계자는 "미세먼지 관련 상품 구매 트렌드가 공기청정기에서 생활에 밀접한 가전 및 침구용품이나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확대되는 추세"라면서 "이번 행사는 그린 테마의 편안한 공간에서 미세먼지 관련 가전부터 생활용품, 인테리어소품까지 모든 상품을 쉽게 비교하며 쇼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방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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