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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경제위기 극복 경험 배우러 캠코에 왔어요"
기사입력 2017-05-1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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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캠코 부산 본사에서 열린 `부실채권정리 기법 및 성공사례 공유` 연수에 참가한 로버트 웹 미국 버지니아 대학 석좌교수(가운데 오른쪽)와 금융전공 이수과정 학생들이 권인구 금융사업본부 이사(가운데 왼쪽)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부실채권 정리를 통한 경제위기 극복 성공사례를 배우기 위해 미국 버지니아대학교 금융과정 교수와 학생들이 19일 부산 캠코 본사를 방문했다.


캠코는 이날 오전 9시 본사 47층 대회의실에서 로버트 웹(Robert I. Webb) 석좌교수가 대표인 미국 버지니아 대학의 금융전공 이수과정 교수와 학생 등 15명을 대상으로 부실채권정리 기법 및 성공사례, 캠코의 역할 등에 대해 공유하는 연수를 실시했다.


캠코는 이번 연수에서 IMF 외환위기와 금융위기시 대규모 부실채권의 인수·정리를 통해 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한 사례와 캠코의 노하우를 소개했다.


권인구 캠코 이사는 "중국, 베트남 연수를 넘어 이러한 선진국 연수 요청 사례가 더욱 늘어나 향후 선진 금융시장에도 진출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전종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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