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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심리지수 4개월째 호전
기사입력 2017-05-1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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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택, 토지 등 부동산 시장 전반의 소비심리가 4개월 연속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4월 부동산시장 소비심리지수'에 따르면 전국 부동산 소비심리지수는 112.1로 전월 대비 0.6포인트 올랐다.

부동산 심리지수는 지난해 12월 이후 4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부동산 소비심리지수는 국토연구원이 전국 2240개 공인중개업소와 일반인 64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해 산출하는 지표로 95 이하는 하강, 95~114는 보합, 115~200은 상승국면으로 분류된다.


수도권 소비심리지수는 전월 대비 1.7포인트 오른 116.0을 기록해, 보합국면에서 상승국면으로 전환됐다.

서울은 119.2를 기록하며 4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지방은 107.0으로 전월 대비 1.2포인트 하락했다.


주택 매매와 전세시장의 소비심리지수는 동반 상승했다.

매매시장 지수는 전월 대비 0.4포인트 상승한 120.5를 기록했고 전세시장 지수는 105.8로 0.5포인트 올랐다.

전국에서 서울이 132.3으로 주택 매매시장 지수가 가장 높았다.

전남 132.1, 부산 127.6, 대전 123.8 순으로 뒤를 이었다.


토지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02.3으로 1.3포인트 올랐다.


[정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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