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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고메`, 누적매출 600억원 돌파
기사입력 2017-05-1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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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메 함박스테이크[사진 제공 =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프리미엄 서구식 브랜드 '고메(Gourmet)'의 누적 매출이 600억원을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고메는 '특별한 미식(味食) 경험'을 내세워 합리적 가격에 외식 브랜드 수준의 상품을 내놓고 있다.

전자레인지만으로 조리가 가능해 편의성도 높였다.

출시 첫 해인 지난해 매출은 350억원으로 올해 들어서만 전년 연간 매출 70%를 넘는 2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고메의 첫 제품인 '고메 치킨'은 출시 4개월 만에 월 매출 10억원대를 기록해 현재 누적 매출이 240억원을 넘었고 인기 제품인 '고메 함박스테이크'와 '고메 핫도그 크리스피'도 올해 매출이 100억원에 육박하고 있다.


특히 고메 스테이크는 물량 부족으로 지난 2월 CJ제일제당 인천냉동식품공장에 추가 생산라인을 구축하는 증설작업을 마쳤으며, 고메 핫도그 크리스피도 누적매출 160억원으로 히트상품 반열에 올라섰다.

이에 따라 10%대로 3위에 머물던 냉동 핫도그 시장 순위도 올해 1분기에는 1위(38.6%)로 뛰었다.


양식반찬 시장 점유율도 지난 2015년 26.9%에서 올해 73.5%까지 상승했다.


CJ제일제당은 배우 정유미를 광고 모델로 TV광고를 새롭게 선보이는 등 마케팅활동을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출시해 올해 매출을 800억원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현재 판매되는 제품은 ▲고메치킨 순살크리스피 ▲고메치킨 핫스파이시 ▲고메 너겟 ▲고메 함박스테이크 ▲고메 토마토미트볼 ▲고메 핫도그 크리스피 등 6종이다.


허준열 CJ제일제당 육가공냉동마케팅담당 부장은 "국내외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요구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맛과 품질, 간편성까지 고루 갖춘 차별화된 신제품을 선보여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배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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