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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G가전제품 연동 IoT서비스
기사입력 2017-04-2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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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LG전자 가전제품과 연동되는 가정용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기가 IoT 홈매니저'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주요 가전제품 기기 상태를 확인하고 조작할 수 있다.

가능한 제품은 LG전자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오븐, 냉장고, 세탁기 등 모두 6종이다.


최근 KT가 선보인 인공지능 셋톱박스 '기가지니'와도 연동된다.

KT 관계자는 "기가지니를 통해 음성으로 가전 제품을 작동시킬 수 있다"며 "켜거나 끄는 정도가 아니라 제습 모드와 같은 세부 설정이나 제어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비스는 와이파이 기능이 있는 LG전자 가전 제품을 구입해 사용할 수 있다.

LG전자 스마트홈 서비스 '스마트씽큐'와 KT 기가 IoT 홈매니저 서비스에 각각 가입해야 한다.

이미 와이파이가 가능한 LG전자 가전제품을 갖고 있다면 KT 기가 IoT 홈매니저에서 기기를 추가하면 된다.

월 이용료는 1100원(부가세 포함)이다.


김준근 KT 기가 IoT 사업단장은 "LG전자와 협력으로 차별화한 가전·통신 융합형 서비스를 선보인다"며 "기가지니와 연동한 홈 IoT 서비스를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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