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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격렬한 트레이닝에도 살아있는 `핏`
기사입력 2017-04-20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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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핏의 `핏테크 트레이닝 웨어` . [사진 제공 = 다이나핏]
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이다.


봄철을 맞아 야외활동이나 본격적인 운동을 시작하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아웃도어 업체들이 '고기능'과 '경량화'를 무기로 한 신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독일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은 격렬한 트레이닝에도 기능성과 스타일을 함께 챙길 수 있는 핏테크(Fit-Tech) 제품을 출시하며 국내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다이나핏 트레인 라인에서 나온 트레이닝 전용 컴프레션 웨어는 몸에 밀착되는 핏으로 운동할 때도 거추장스럽지 않고 실루엣까지 잡아주는 제품이다.


남성용 컴프레션 민소매 셔츠는 근육 흐름을 형상화한 테이핑 서포트 디자인으로, 허리 근육을 집중적으로 지지해줘 중강도 트레이닝에 적합하다.

땀 배출이 잘되도록 부분적으로 메시 하이브리드 소재를 사용한 점도 눈에 띈다.

여성용 제품으로 출시된 '어그래빅 머슬 브라'는 크로스백 디자인으로 신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해주고 땀을 빠르게 흡수·배출시켜준다.

이 제품은 요가처럼 정적인 스포츠뿐 아니라 강한 트레이닝 시에도 착용이 가능하다.


아디다스는 더운 날씨에 운동해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된 진화된 '클라이마칠' 라인을 내놨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클라이마칠 라인은 쿨링에 효과적인 원단을 써서 땀으로 젖은 옷이 몸에 달라붙지 않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운동하는 여성들이 늘어나는 추세에 발맞춰 클라이마칠 여성의류에 나일론 소재를 적용해 땀을 빠르게 배출시키면서 신축성은 높였다.

또한 공기의 빠른 흐름을 유도하는 새로운 '델타 원사'를 남녀 라인 전체에 적용해 통기성이 한층 더 강력해졌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가벼운 무게에 활동성을 더한 스타일리시한 여성용 애슬레저룩을 선보였다.

경량 스트레치 방풍 재킷은 겨드랑이 부분의 아일렛홀이 통기성을 높여줘 쾌적함을 더한다.

등쪽 하단에는 패커블포켓을 달아 수납 기능도 높였다.

야간에 운동하는 여성들을 위해 몸판과 뒷부분 지퍼에 반사 프로텍트 필름을 적용해 안정성도 높였다.


에어닷 트레이닝 재킷은 스트레치 에어닷 경량 소재를 써 장시간 스포츠 활동에도 청량감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한여름까지도 착용이 가능하다.

이 제품과 함께 매치할 수 있는 에어닷 트레이닝 팬츠도 있다.

원단 사이에 미세한 구멍이 뚫린 에어닷 소재를 써서 한여름에도 통기성을 자랑한다.


블랙야크는 여성용 코르셋 팬츠 시리즈를 내놨다.

코르셋 팬츠는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품군으로 하복부를 잡아줘 날씬해보이는 효과를 극대화했다.

대표 제품인 '아이언팬츠'는 발목까지 떨어지는 라인에 하복부를 잡아주는 디자인이 적용된 슬림 스트레이트핏 팬츠다.


[강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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