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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봄개편` 조혜련 "영어교육방송 진행…김영철 실력 따라잡을 것"
기사입력 2017-03-2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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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인구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영어교육 라디오 방송 진행을 통해 김영철이 뒤지지 않는 영어 실력을 갖추겠다고 했다.


서유리 조혜련 봉만대 예나 레이첼이 참석한 2017 EBS 편성 설명회가 21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렸다.


'잉글리시 클리닉'을 담당하는 박정보 PD는 이날 "영어 울렁증을 치유하는 병원이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개그우먼인 조혜련이 출연한다.

여행에서 쓸 수 있는 영어와 영어권 문화를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조혜련은 영어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에 대해 "제가 (언어에) 도전하는 이미지를 갖고 있다.

일본어 중국어에 도전해왔다"며 "EBS에서 섭외가 왔다.

돈도 주고 영어도 가르쳐준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문단열 선생님이 방송 한 시간 전에 영어를 가르쳐주신다.

매일 두 시간씩 배우고 있다"며 "사고도 영어로 하게 됐다.

1,2년 안에 김영철을 따라잡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야생의 길'(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은 김국진이 자연 현장에서 전하는 다큐멘터리이고, '까칠남녀'(월요일 오후 11시 35분)는 봉만대 서유리 등이 출연해 성(性)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예나 레이철이 비밀요원으로 등장하는 '동요 구출 작전'(목·금요일 오전 8시 5분)은 아이들이 친숙하게 동요와 만날 수 있도록 돕는다.

'잉글리시 클리닉'(매일 오후 7시)은 조혜련과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는 EBS라디오 방송이다.


in999@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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