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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진화된 모바일 쇼핑으로 고객 편의성 제고
기사입력 2017-03-2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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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의 큐레이션 서비스 <사진제공=홈앤쇼핑>
홈앤쇼핑이 2013년 처음 선보인 모바일앱 서비스에 큐레이션, 간편결제 서비스 '팡팡페이' 등을 추가해 한층 진화된 모바일 쇼핑으로 고객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기존의 큐레이션 서비스는 대부분 과거 구매이력 등 고객 행도에 기반한 분석 또는 추천에 그쳤다.

홈앤쇼핑의 큐레이션 서비스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도화된 알고리즘을 이용해 각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이나 선호도 등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직접 본 상품 △관련이 있는 상품 △관심이 있을 것 같은 상품들을 추천·제안한다.


홈앤쇼핑 앱을 방문한 고객들은 매일 새로운 상품을 만날 수 있다.

회사 측은 큐레이션 서비스를 단순 마케팅이나 이벤트가 아닌 고객들의 지속적 방문 및 재방문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홈앤쇼핑은 은행계좌 등록만으로도 결제가 가능한 '팡팡페이' 서비스도 시행 중이다.

최초 1회 본인 명의 은행통장 계좌를 등록하면 고객 계좌 잔액 내에서 상품 금액이 인출되는 방식이다.


공인인증서 저장이나 갱신이 필요 없어 카드등록, 개인인증 등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팡팡페이 이용 시 기존 10% 할인, 10% 적립 혜택과 동시에 최대 5%의 추가 적립금이 부여된다.


VOD 컨텐츠를 활용한 '길어야 1분' 비디오 커머스 전용매장도 고객의 흥미를 끌고 있다.

고객이 궁금했던 제품의 상세정보 제공과 영상을 통한 간접체험이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


'길어야 1분'의 가장 큰 포인트는 '재미'다.

TV홈쇼핑과 달리 격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상품정보를 담은 영상을 제작한다.

영상에 나온 제품은 클릭 몇 번이면 바로 구매할 수 있다.

홈앤쇼핑 모바일앱 내 'TV플러스'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TV베스트 매장의 리뉴얼을 통해 인기 방송 상품을 고객이 원하는 카테고리에서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이용 편리성도 향상시켰다.


홈앤쇼핑의 '길어야 1분' 서비스 <사진제공=홈앤쇼핑>
홈앤쇼핑은 네이버 아이디를 연계한 간편 회원가입 및 로그인 서비스도 도입해 이용 편리성을 더욱 높였다.

홈앤쇼핑에 신규 회원가입을 하고자 하는 고객은 네이버 계정만 있으면 번거로운 절차 없이 빠르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앞서 도입된 카카오톡 연계 서비스와 더불어 고객의 접근 편리성을 높였다.


중소기업 판로지원 일사천리 사업 또한 모바일 서비스 확대 발맞춰 미리주문 기간 및 운영상품 수 확대를 통해 모바일 상시 판매 활성화를 추진 중이다.

홈앤쇼핑에 입점하는 중소기업 협력사 판로확보 및 매출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홈앤쇼핑 모바일 앱은 지난해 연말 구글 플레이스토어 총 사용자 설치수에서 1000만을 돌파했다.

웹사이트 순위 분석업체 코리안클릭에 따르면 홈앤쇼핑 모바일 앱은 2015년 5월 셋째주부터 94주 연속으로 홈쇼핑 앱 부문 순이용자수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지난 2월 월간지표에선 처음으로 전체 커머스사 앱 부문에서 옥션을 제치고 11번가, 쿠팡, 티몬, 위메프, G마켓에 이어 종합 순위 6위를 달성했다.


[이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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