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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 2달 만에 지지율 37%로 추락…최저치 기록
기사입력 2017-03-2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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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두 달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미국 전역 성인 1500명을 전화 인터뷰해 19일(현지시간)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은 37%로 떨어졌다.

전주 45%에서 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는 지난 1월20일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 후 갤럽 조사에서 가장 낮은 지지율이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58%로 취임 이래 가장 높았다.


역대 미국 대통령의 첫 해 평균 지지율은 63% 수준이다.

취임한지 두달밖에 지나지 않은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역대 대통령 중 최저 수준이다.


미국 언론들은 오바마케어(건강보험개혁법·ACA) 폐지, 반 이민 행정명령 발동, 러시아 내통 의혹, 회의적인 온난화 정책 등을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을 떨어뜨린 요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디지털뉴스국 김수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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