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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어 전 영국 총리 `브렉시트 뒤집자` 캠페인
기사입력 2017-02-17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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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출신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1997~2007년 재임)는 지난해 국민투표로 결정된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를 뒤집자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블레어 전 총리는 17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연설을 통해 "국민은 실제 브렉시트 조건들을 알지 못한 채 투표했다.

조건들이 분명해지는 만큼 마음을 바꾸는 것이 옳다"며 "우리의 임무는 그들이 그렇게 하도록 설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6월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국민투표를 앞두고 EU 잔류 캠페인을 이끌었던 '오픈 브리튼'(Open Britain)이 마련한 연설에서 이같이 주장한 바 있다.


앞서 지난해 6월 치러진 국민투표는 브렉시트 찬성 52%, 반대 48%로 EU 탈퇴로 결론났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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