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부산시, 30년 이상 노후공동주택 주거안전 지원사업 추진
기사입력 2017-02-16 10:07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부산시는 시설물 노후화 등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소규모 노후공동주택의 안전취약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노후공동주택 주거안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 경과된 노후주택 중 의무관리대상 단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관리가 취약한 임의관리대상인 300가구 미만의 소규모 공동주택이다.


지원 노후주택으로 선정되면 주요 구조부, 옹벽, 사면 등 구조적으로 안전에 취약한 부분의 보수, 보강 등 개선공사 지원을 받는다.


부산시는 오는 3월까지 사업대상지 수요 조사를 통해 대상지를 선정한 후 최대 3000만원 범위 안에서 10여개 단지(3억원 이내)에 대해 지원할 계획이다.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